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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특성화고 교직원 취업역량제고 연수 개최

[청주=타임뉴스]도교육청은 충북지방중소기업청과 함께 지난 5월 18일부터 19일 까지 1박 2일간 충주 수안보 조선호텔에서 중소기업 인식개선 및 특성화고 취업률 제고를 위한 ‘특성화고 교직원 취업역량 제고 연수’를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2회째 개최된 이번 연수에서는 참여 대상을 특성화고 취업지도 교사와 취업코디네이터 뿐 아니라 효과적인 취업ㆍ진로 교육을 위해 보통교과 교사까지 확대하여 도내 특성화고 교직원 12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연수는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요구에 맞는 특성화고 교육방향, 취업률 제고를 위한 학교 운영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 및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특성화고 학생들 진로에 큰 영향을 미치는 교원들에 대한 중소기업 인식 개선과 특성화고 취업률 제고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 마련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 세부프로그램으로는 ‘12년도 중소기업청 및 충청북도교육청의 특성화고 지원정책 설명, 연구법인 미래 송철우 대표의 특성화고 교원 취업역량제고 방안, 세가지컴퍼니 김영애 대표의 중소기업 CEO 특강, 중소기업중앙회 홍종의 차장의 중소기업 이해제고 특강과 더불어,

▲ 특성화고 계열별 취업률 제고방안 협의회를 통해 취업률 제고 및 현장실습 운영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고졸채용 활성화를 위해 충북지방중소기업청과 맺은 MOU 및 취업서포터즈 구성에 따른 실행 차원에서 진행되는 것이며, 향후 특성화고 취업률 향상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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