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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국유림관리소, 소백산철쭉제 인기체험행사 함께

단양국유림관리소, 소백산철쭉제 인기체험행사 함께
[단양=타임뉴스]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제30회 소백산철쭉제’를 맞이하여 단양군의 여러 기관과 함께 축제기간동안 단양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은행을 떨어 만든 보석」이라는 주제로 재미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산림청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5월 26일(토)부터 6월 2일(토)까지 8일간 열린다. 장소는 단양읍 시장주차장 및 수변거리의 체험부스에서 진행하며, 참여자가 직접 자연물을 이용한 액세서리(반지, 팔찌, 목걸이 등)를 만들어보는 체험으로 지난 5월5일 ‘어린이날 한마당 큰잔치’ 때에도 엄청난 호응을 얻었다.

이 체험은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각자의 취향이나 개성에 따라 창의적으로 만들어 가져갈 수 있다. 또한 전액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이기 때문에 엄청난 인기가 예상된다.



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서른번째 향기로운 소백산철쭉제에 우리 산림청도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유익한 프로그램이나 행사를 통해 더 많은 국민들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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