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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장미터널 장미꽃 만발



철쭉꽃이 만발하여 등산객의 눈길을 사로잡더니 이번에는 장미가 만발하여 주민과 단양을 찾은 관광객을 환상의 세계로 이끌고 있다.


주민들은 이곳 장미꽃길을 통상적으로 장미터널이라고 부른다. 단양고등학교에서 상진리에 이르는 1.2㎞ 구간 꽃길에 길이 450m의 아치형 넝쿨장미 터널이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에는 줄기장미, 넝쿨장미, 사계절장미가 1.2㎞구간을 가득 메우고 있으며 야간조명 108개에다 휴게시설을 갖추고 있어 단양읍의 숨은 명소로 주가를 높이고 있다.

꽃길도 아름답지만 남한강과 소백산 풍경이 근경과 원경으로 자리하고 있어 꽃길 산책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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