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여름 날씨가 삼복더위처럼 무더운날씨에 지여 새마을지도자협회 회원들이 지역 휴가지 정비에 나섰다 |
[제천=타임뉴스] 봉양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한민환)회원들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관내 유원지 일원에 설치되어 있는 간이화장실과 주변 청소에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지난 6월 13일 오후1시l부터 봉양읍 관내에 있는 37개소의 간이 화장실과 주변을 대상으로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2개조로 편성하여 행락객이 많이 찾는 명암리와 옥전리의 화장실 주변 제초작업과 화장실 청소와 더불어 살충제를 뿌리는 작업을 실시해 앞으로 봉양지역을 찾는 행락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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