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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콘도, 운영지원팀 향토사랑 집수리 봉사

대명콘도, 운영지원팀 향토사랑 집수리 봉사
[단양=타임뉴스] 단양 대명리조트 운영지원팀의 한 여름의 땀방울로 이웃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단양군 적성면에 살고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의 집이 노후되 장마철을 앞두고 안전과 위생적인 측면이 염려되 대명콘도 운영지원팀이 나서서 말끔하게 해결했다.

이들은 콘도 시설관리를 통해 다양한 건축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운영지원팀 직원들은 흔쾌히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해오고 있다.



팀원들은 현장에 도착 현상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단순하게 청소나 보수로는 어렵다는 판단아래 장시간 완벽한 개 보수를 해야 겠다는 판단으로 팀원들이 교대로 봉사활동을 펼치기로 하고 천정수리, 싱크대 교체, 보일러 시공, 도배와 장판 교체, 화장실 보수 등 집수리를 지난달 22일 시작된 집수리는 7월 초에 완성했다.



한편 이를 바라보는 이웃주민들은 " 이웃에 살면서 농사일이 바빠 제대로 도와주지 못했는데 대명콘도 봉사팀의 온정으로 집주인이 오늘부터 두 발 뻗고 잠을 잘 수 있겠다”며 집주인을 대신하여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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