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은주 사범으로부터 작전지시를 받으며 물한모금으로 긴장을 풀어주고 있다. |
[제천=타임뉴스]28일 제천종합체육관에서 이틀째 경기에서 유현선 어린이는 대구 중앙초 선수를 만나 접전끝에 8:6으로 석패했다.
유현선(제천 내토초 4학년)은 아직도 수즙음이 많아보이지만 시합장에서면 남자어린이 못지 않은 화려한 발차기 기술로 결승전에 올랐다
유현선 선수는 8강에서 12:0으로 4강에서 10:0으로 RSC를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으나 오랜숙적 성주 중앙초 강미르 선수에 8:6로 석패했다.
강미를 선수와는 오랜숙적으로 대회때마다 발목을 잡았다 강미르 선수는 성주중앙초 아버지를 코치로 두고 있어 남다른 아버지의 훈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대회에도 막강한 선수들과 결승에서 만날것을 예상했지만 결승 대회에서 암팡지게 발차기로 상대를 몰아부쳤으나 점수를 내는데는 역부족이었다.
시합을 마치고 조영복관장은 직접 현선이 어께를 두드려주면서 "아쉽다 그렇지 다음에 더 열심히 하자"며 격려했다.
유현선은 충북제천 한국체대코리아태권도체육관에서 조영복 관장. 김은주 사범의 지도로 수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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