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애정남 최효정의 팬 미팅과 개막 콘서트가 인기를 얻었다/사진=단양군 |
[단양=타임뉴스] 충북 단양군이 강과 산을 찾는 피서객들을 시장으로 불러들이기 위해 각종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단양구경시장을 알린다.
단양구경시장은 웰빙축제를 지난 8월 1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보름여 동안 펼고 있다.
웰빙축제는 문화관광형 시장육성사업 일환으로 시장상인회가 여름철 무더위를 이열치열로 이겨내기 위해 특별히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기간 중에 구경시장 아케이드 그늘 아래는 스케줄을 꿰기도 헷갈릴 만큼 복잡다단한 프로그램이 밤낮으로 열린다.
1일 축하공연에 이어 3일 애정남 최효정의 팬 미팅과 개막 콘서트가 인기를 얻었고 시장 상징물인 대북의 이름을 딴 장보고 콘서트가 가수, 비보이, 밴드, 국악 등이 어우러진 무대로 10일 열린다.
또 통기타와 함께하는 단양구경시장 야시장도 기대되는데 3일과 4일, 10일과 11일 밤 10-12시에, 이혈침 체험, 봉숭아 물 들이기, 오미자 차 만들기, 구경시장 스마트폰 촬영대회는 행사기간 내내 붙박이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더위를 씻어줄 수박화채 만들기는 6-16일, 마늘장아찌 담그기는 4일과 11일, 구경시장 웰빙음식 시식회는 11일 열리면서 고객의 입맛을 사로 잡을 계휙이며 특히 웰빙음식 시식회에서는 구경시장을 대표하는 흙마늘닭강정, 마늘순대, 수수부꾸미 등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도 할 예정이다.
이 밖에 가훈 써주기 행사 3일과 4일과 11일, 단양팔경 사진전시회 6-16일, 상인 팔씨름 대회 15일에 각각 자리를 잡고 있으며 마지막 16일에는 시장고객센터 앞에서 보름여 행사를 마무리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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