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타임뉴스] 충북 제천 성영용(65) 전 도교육위원회 의장이 대한적십자 충북적십자사 제28대 회장에 선출됐다.
충북적십자사는 9일 오전 제2차 상임위원회를 열고 회장을 선출하는 경선에서 상임위원 15명이 투표에 참석한 이날 선거에서 성영용 전 충북도교육위원회 위원장이 10표를 얻어 충북도가 추천한 남기창 전 청주대교수(5표)를 제치고 3년 임기의 회장에 당선됐다.
성 회장은 1987년 제천시적십자봉사회에 가입한 이래 제천지구협의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1만6900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충북적십자사 부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