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인물, 허경재 단양군 부군수 |
[단양=타임뉴스]충북도청 인사이동에 따라 도청 허경재 총무과장이 제24대 단양군 부군수로 7일 부임한다.
허경재 부군수는 1997년 제3회 지방고등고시에 합격하였고 이듬해 영동군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도청 경제통상국, 자치행정국, 보건복지국에서 근무했으며 특히 경제통상 분야에 오래 근무하여 이 분야 최고 전문가로 손꼽힌다.
통상외교팀장, 국제통상과장, 사회복지정책과장, 총무과장 등을 역임했다.
단양 영춘 출신의 허 부군수는 올해 44세(68년생)로 젊고 유능하며 충북도에서 가장 촉망받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김초윤 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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