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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9월 22일 개회

지난 2010년 한방바이오엑스포당시 농민단체행사에 운집한 2만명, 각 지자체는 축제행사의 성공여부를 입장객에 기준을 두고 뻘튀기 숫자 불리기로 보도자료를 내고 이에 일부 언론사는 이를 그대로 보도하는 등의 뱃겨쓰기를 하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소모성 축제에 시민혈세만 낭비하는 꼴이 되지 말아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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