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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현 제천시장 인터넷 악성댓글 가만두지 않는다.

[제천=타임뉴스] 최명현 제천시장은 지난 20일 모 인터넷언론에 시책사업과 관련해 자신에 대해 악성댓글과 관련 기자회견을 통해 음해성 경찰의 수사 의뢰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 인터넷언론에 달린 댓글에서는 " 내가 이익을 취하기 위해 무리하게 시책 사업을 추진하고, 폐기물매립장 조성과정에서 마치 민간업자와 뒷 거래를 한것처럼 악성 댓글을 올렸다"면서 화인되지 않은 내용은 일반 시민들이 보기에는 사실처럼 비춰질수 있다고 우려 했다.



최 시장은 인터넷 댓글은 익명성을 악용해 인터넷상에서 치명적인 루머를 통해 명예실추는 물론 정책추진에도 악영향을 미칠것에 대해 이런 근거없는 악성 루머를 퍼트리는 네티즌에 대해 강력 대응하겠다는 경고의 메세지로 분석된다.



최 시장은 이날 제천시 브리핑룸에서 제천지역 모 인터넷 매체가 보도한 " 삼한의 초록길 조성 사업 과 폐기물 매립장 조성 사업에 대한 보도내용에 달린 댓글을 보고 억울해서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 면서 30여년 공직 생활을 하면서 단 한 번도 부정을 저지른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최명현 시장이 이 댓글은 경찰에 정식 수사 의뢰 검토를 지시한 후 곧바로 삭제됐다고 제천시 관계자는 밝혔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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