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충주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의 우수 농산물 홍보를 위해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10일간 중부내륙고속도로 충주휴게소 상ㆍ하행선에서 충주 농·특산품 판매점 추석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에 따르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충주휴게소에는 29개 업체가 입점해 200여 품목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번 이벤트 행사에는 11개 업체가 참여해 50여 품목을 판매한다.
행사기간 중 무료시식회도 열어 우수한 충주 농산물을 직접 맛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며 추석 당일과 익일에는 사과, 배, 고구마, 밤 등 11개 품목에 대해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를 진행한다.
특히 추석 당일에는 오만원 이상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첫 번째, 다섯 번째, 열 번째, 오십 번째 등 행운순번 손님에게 충주사과(5kg) 1상자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행사기간 물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사과 2개씩 무료로 제공하며, 추석 다음날인 10월 1일 오후 12시부터는 판매점 광장에서 귀경객들을 위한 작은음악회를 개최해 볼거리와 함께 푸짐한 경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농림수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후원으로 고속도로 '내고장 으뜸산품 판매점'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장보기 행사를 실시해 경품도 많이 준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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