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안 흉가로 버려졌던 곳이 이제는 깨끗하게 단장하고 사람들이 찾는 곳이 됬다.(좌. 전에모습과 우.현재모습) |
[제천=타임뉴스] 충북 제천에는 전국의 3대 흉가라고 불리우는 폐가인 늘봄가든이 새로운 모습으로 새 주인을 맞이햇다.
오랫 동안 일부 네티즌들에 의해 귀신이 나오는 ‘전국 3대 흉가로 찍혔던 곤지암의 정신병원자리와 영덕의 흉가 그리고 제천의 봉양읍 명도리의 구 ‘늘봄가든’ 건물이다.
이제 이곳은 서울에서 이사 온 40대 부부가 인수한 것으로 알려진 이 건물은 1층 ‘ 카페’ 와 2층에는 ‘법당’ 으로 꾸며 사용하게 됐다.
해당 건물은 매년 여름만 되면 TV납량 프로그램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유명 흉가로, 한 흉가체험 동호회 회원에 따르면 ‘늘봄가든’이 방송에 등장한 것은 2002년 무렵으로 지금까지 60여회에 걸쳐 각 방송매체에 소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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