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버섯에도 색갈을 입힌다

충북 충주에서 10년째 느타리버섯을 재배하고 있는 조운영씨(49·신니면)는 이번 금향은 “지난해 도농업기술원의 기술 지도로 <금향>을 실증재배해 왔는데 은은한 갈색 빛이 나기 때문에 색깔 마케팅 등을 활용하면 틈새시장 공략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특히 생육기간이 짧아 배지회수율이 120%로 매우 높은 데다, 인건비는 느타리버섯의 절반 정도에 불과하고 식미감이 우수하다/ 사진=충주시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