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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이종배 시장 기업유치가 지역경제 시급한 현안

충주시, 이종배 시장 기업유치가 지역경제 시급한 현안
[충주=타임뉴스]외국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의 일본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이종배 충주시장이 26일부터 예정된 유럽출장을 앞 둔 지난 주말 시정현안을 챙기느라 바쁜 시간을 보냈다.

지난 23일 밤 충주에 도착한 이 시장은 다음날인 24일 간부공무원들을 소집해 9시부터 시청 국원성회의실에서 부재 중 현안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출장기간동안 차질 없는 시정업무 추진을 위해 애써 준 간부공무원들을 격려하며 특히 지난 22일 시내버스 파업과 관련 신속한 대처로 시민불편을 최소화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간부회의가 끝난 후에는 결재시간을 가져 주요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지시했다. 또 이 시장이 일본 출장기간동안에도 매일 이메일을 통해 시정현안을 보고 받고 그에 대한 대책을 지시하는 등 시정현안을 꼼꼼히 챙겼다고 전했다.

한편 이 시장은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예정된 유럽 출장에서는 스위스 로잔과 독일 뮌헨, 슈트트가르트 등을 방문해 국제대회 운영 및 스포츠마케팅 전략을 벤치마킹하고 2016년 U-23세계조정선수권대회 유치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아울러 독일 방문에서는 자동차전장부품산업과 바이오휴양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 충주에코폴리스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자동차 전장부품 생산업체인 (주)보그워너 베루시스템즈도 방문해 투자확대도 요청할 예정이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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