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타임뉴스] 지난 5월 철쭉제 개막일에 맞추어 개관해 지금까지 234천여명의 입장객기 다녀간 다누리센터 민물고기 아루아리움이 동절기를 맞아 정기휴관(매주 월요일) 을 갖는다.
연중 무휴로 운영되던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이 동절기 에너지 절약을 위해 평일관람시간이 9시에서 오후 5시로 1간줄고 매주 월요일 실시되는 정기휴관제(정기휴관은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는 3개월이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종전과 같이 18시까지 운영된다.
다누리아쿠아리움은 지난 5월 하순 개장하여 첫달 5월은 11,784명 가장 많았던 8월 70,143명으로 학생들의 방학 특수를 누렸다 또 10월에도 단풍관광객의 유입으로 31,091명이 입장했으며 지금까지 수익금만 10억 4천 6백만원에 이른다.
입장객 통계에서 살필 수 있는 것처럼 아쿠아리움을 다녀가는 인원은 단양군을 방문하는 관광객 규모와 비례하는 것을 알수 있듯이 단양의 관광객유지를 위해 청정단양은 물론 각 종 이벤트로 관광객을 유혹해야 하는 숙제가 있다.
최근 단양은 환경폐기물 처리장을 비롯해 환경관련 민원현수막이 1년 내내 단양읍을 위치로 내 걸리고 있어 자못 관광단양의 이미지가 손상을 받지 않을까 걱정하는 이가 많아졌음을 직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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