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 충북 청주시(시장 한범덕)와 청원군(군수 이종윤)에서는 청주시민과 청원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청원·청주 상생발전방안 이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실무부서 간 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해 중부권 명품 도시 ‘통합 청주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행정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청주시와 청원군 통합실무준비단은 오는 17일까지 양 시군의 39개 부서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시민협의회와 군민협의회가 합의한 청원·청주 상생발전방안 5개 분야 75개 세부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또 추진과정의 문제점과 대책 등 대해 논의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시내버스 요금 단일화 수지분석, 시내버스 환승시간 연장 방안 등 2013년 시행 예정인 용역사업의 내용을 검토하고 통합시 출범 일정을 고려해 추진계획 등을 적극적으로 조정해 나갈 방침이다.
청주시와 청원군 통합실무준비단은 오는 17일까지 양 시군의 39개 부서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시민협의회와 군민협의회가 합의한 청원·청주 상생발전방안 5개 분야 75개 세부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또 추진과정의 문제점과 대책 등 대해 논의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시내버스 요금 단일화 수지분석, 시내버스 환승시간 연장 방안 등 2013년 시행 예정인 용역사업의 내용을 검토하고 통합시 출범 일정을 고려해 추진계획 등을 적극적으로 조정해 나갈 방침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