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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앞둔 단양마늘 수확 서둘러야

[단양=타임뉴스] 장마철을 앞둔단양 마늘농가들은 비상이 걸렸다. 17일 월요일부터 비소식이 있다 그것도 장마전선의 영향이라고 하니 마늘수확농가들이 신경이 안쓰일수가 없다.


[단양=타임뉴스] 장마철을 앞둔단양 마늘농가들은 비상이 걸렸다. 17일 월요일부터 비소식이 있다 .



단양마늘은 석회질 토양 지역에서 적합한 기후 조건으로 조직이 단단하면서도 매운 맛이 강한 품질 좋은 마늘이 생산 돼 소비자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때문에 타 지역의 마늘보다 20~30%정도 높게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고 있으나 물량이 공급을 따라주지 못해 적은량으로 고객을 맞이 해야 한다.




지난해의 경우 10a(1천㎡)당 330만 원의 소득을 올렸으며, 단양지역 농가소득 중에서 30% 이상을 차지하는 중요한 작목이다.

올해의 마늘재배 농가는 2천200농가로 전년 재배 면적(278ha) 보다 21ha 정도 늘어났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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