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단양군청 제공 |
[단양=타임뉴스] 제16회 전국 3대3 농구대회가 오는 20~21일 단양군 단양문화체육센터에서 펼쳐진다.
단양군생활체육회(회장 김기석)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 24팀, 고등부 30팀, 대학일반부 60팀 등 총 114팀 10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기량을 겨울것이라고 밝혔다.
대회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각 부로 나눠 조별 리그전을 거쳐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리고 각 부 우승팀에는 상장과 70만원에서 26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등 총 540만원의 상금이 전달된다.
특히 대학일반부 우승팀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상장과 150만원의 상금과 이밖에 덩크슛상을 비롯해 원거리상, 이벤트상, 심판상, 여성자유투상 등 다채로운 상도 제공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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