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 충북 충주시 탄금호에서 열리는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참가국이 81개국으로 최종 확정됐다.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사무총장 김정선)는 엔트리 접수 마감 결과 73개국, 총회 참가 8개국 등 총 81개국이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대륙별로는 유럽이 31개국으로 가장 많고 아시아 18개국, 아프리카 11개국, 아메리카 10개국, 오세아니아 3개국 순이며 총회 참석국은 미얀마, 터키 등 8개국이다. 이번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참가 선수단 규모는 1,700여명이다.
아시아지역에서 일본에 이어 2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변방에 머물러 온 아시아 국가의 조정 참여를 유도하는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세계조정선수권대회에 처음으로 참여한 국가는 카타르, 나미비아, 리비아, 코트디부아르, 바누아트 등 5개국이다.
지금까지 가장 많은 국가가 참여한 대회는 2011년 슬로베니아대회로써 당시 68개국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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