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제천소방서 |
[제천=타임뉴스] 제천소방서(서장 김선관)는 20일 오후 1시46분경 제천시 모산동 피재골에서 불에 탄 시신이 발견되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시신을 발견해 병원영안실로 옴겼다.
이번 신고는 더위를 피해 이곳을 자주 들르던 장모씨 부부가 도로밑 배수로에 시신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하였다.
현장에서는 60대남자가 불에 탄 채 발견되었으며 신변을 비관하는 유서가 함께 발견 되었으나 정확한 화재원인 및 사망 경위를 소방과 경찰에서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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