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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집배원들이 일자리 찾아준다

[단양=타임뉴스] 단양지역 집배원들이 소식과 더불어 일자리 찾아주기 운동에 나선다.



우정사업본부 충북 단양우체국(국장 박재범)과 고용노동부 충주지청 제천고용센터(소장 장영철)는 단양군의 취업이 어려운 취업 취약계층에게 새로운 일자리 찾아주기 협약을 맺고 가가호호 집배원들이 취업이 어려운 계층을 찾아 나선다.



제천고용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행복한 미래를 향한 희망을 심어주기 위하여 2013.8.29.(목). 단양우체국에서 “희망 일자리 찾아주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우체국에서는 방문고객에 대한 대민서비스를 담당하는 창구직원과 매일 가가호호 방문을 통하여 지역주민과 밀착되어 있는 집배원들이 지역주민 일자리 찾아주기에 적극 동참하여 일자리를 원하는 주민들을 찾아 일자리를 주관하는 제천고용센터에 추천하기로 했다.

고용센터에서는 추천된 구직자를 특별 관리하여 취업성공패키지 참여, 직업심리검사, 동행면접 등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참여시켜 집중적인 취업지원으로 구직자에게 알맞은 일자리를 찾아 줄 수 있도록 추진한다.

단양우체국 박재범 국장은 일자리는 구하는 사람이나 찾아나서는 사람이나 정보력 부족과 알선의 잘되지 않아 기업에서는 인력이 부족하고 실업자는 생계에 어려움을 격었다.



장 소장은 단양지역의 일자리를 관할하고 있는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단양지역의 주민들이 일자리를 찾아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단양취업센터, 단양군 등 유관기관과 합심하여 일자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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