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과 임기중 청주시의회의장 등 내빈과 노인복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노인의 날’을 맞아 모범어르신과 노인복지 기여자, 기여단체 21명이 청주시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모범경로당, 모범 분회, 모범회원 32명이 대한노인회 청주시지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노인회 청주시지회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을 공경하는 건강사회’라는 슬로건으로 청주시 거주 65세 이상 노인 60,000여명에게 선물세트 또는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여 위문했다.
또한, 불우노인 30세대에겐 백미 20Kg을 전달하고 노인시설 2개소엔 각5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축사에서 “사회에서 보호받아야 할 어르신들이 빈곤과 외로움으로 어렵게 사시는 것에 대해 안타깝다”며 “노인 돌봄서비스와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하여 어르신들이 당당하고 활기차게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의날은 매년 10월 2일로어르신들이 젊은 시절 땀과 희생으로 국가 발전을 이루어낸 노고를 기리며 감사드리는 날로 1997년 5월에 법정기념일로 제정되어 올해 열 일곱 돌을 맞이했다.
또, 10월은 경로의 달로 10월 중 노인복지 기관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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