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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세무서, 청사신축 준공식 행사 개최

[청주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영동세무서(서장 김동석)는 10월 17일 오전 신축청사(영동군 영동읍 계산로 2길 10)에서 제갈경배 대전지방국세청장, 정구복 영동군수, 김영만 옥천군수, 오병택 영동군의회 의장, 이준식 청주지방검찰청 영동지청장 등 내외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 행사를 개최했다.

영동세무서 신청사는 건물 연면적 2,059㎡, 대지 3,363㎡,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엘리베이터 시설을 완비하여 노약자 및 장애인의 이용 편의를 증진하였으며, 태양광 발전설비와 LED조명 100%가 적용된 에너지 절약형 건물로 2012. 10월 착공하여 2013.10월 완공됐다.



준공식에 참석한 제갈경배 대전지방국세청장은 공사관계자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영동세무서는 대전지방국세청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관할하는 중요한 세무서로서 훌륭한 청사만큼이나 새로운 마음으로 더 높은 수준의 납세서비스를 제공하는 명품세무서로 거듭날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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