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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소방서, 서희경 구급대원 우수구급대원 수상

제천소방서 서희경 대원




[제천=타임뉴스] 충북 제천소방서 서희경 구급대원이 15일 서울시 서초구 팔래스호텔에서 개최된 제9회 응급의료 전진대회 행사에서 소방방재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표창은 전문응급처치, 심정지환자 소생 등 응급의료 구급활동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구급대원으로 선정되어 수상하게 되었다.

이날 표창을 수여받은 서희경씨는 지난 2010년8월16일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래 약 1,500여회의 화재, 구조, 구급현장에 출동하여 고품격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특히, 2012년 심정지환자 2명을 소생시켜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받았다. 또한, 충북소방왕 선발대회 2년 연속 출전하여 제천소방서의 명예를 드높이는 등 병원 전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우수한 구급대원 이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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