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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밤샘 제설작업, 교통소통원활

[청주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청주시는 18일 내린 올겨울 첫눈에 이어 이틀째 강설이 계속됨에 따라 제설 대응시스템을 가동했다.

19일 청주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5.1cm적설량이 내렸으나, 청주시가 발 빠른 제설작업으로 시민불편을 최소화했다.



특히, 청주시는 18일 밤부터 제설장비 14대를 동원하여 제설자재 151톤(염화칼슘 33톤, 소금 118톤)을 사용 청주시 주요도로에 대하여 제설작업을 했다.

출근길 교통 대란 없이 전 구간 소통을 원활하게 하였으며, 한범덕 청주시장은 이른 새벽 제설작업 현장을 방문 밤새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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