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와 청주시문화재단은 이름 공모에 1등으로 뽑힌 차유진(15세/여/익산) 씨(청주 아크라) 등 6명에게 청주시장상을 수여했다.
2등은 주부남(36세/남/장수) 씨의 ‘레드씨앗(Red Seed)’, 이재학(48세/남/증평)씨의 ‘안터오름’이 수상했다.
3등에는 장성숙(50세/여/군산)씨의 ‘청주아트팩토리’, 박현순(27세/남/청주)씨의 ‘청주문화제조창’, 김태산(52세/남/안산)씨의 ‘청주문화예술공장’이 수상했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재단은 수상작으로 선정된 6점을 중심으로 시민사회 및 각계 전문가의 자문 등을 거쳐 새 이름을 확정한 뒤 올해 상반기 중에 BI 개발을 할 계획이다.
한편,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재단은 지난 12월 1일부터 20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옛 청주연초제조창 이름을 공모해 총 379건을 심사해 우수작 6점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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