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타임뉴스] 계룡시에 사랑의 쌀 200포가 전달됐다.
CMB충청방송 신동진사장은 20일 오전 10시 계룡시청을 방문해 쌀 10KG 200포(4백여만원 상당)를 시에 기탁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 있다.
쌀 전달에 나선 신 사장은 "충청방송에 성원을 보내주시는 지역민들게 감사를 드리며,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방송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기탁받은 쌀을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가정, 저소득 가정 등 기초수급 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시관계자는 "지역 방송사인 CMB충청방송에 감사를 드리며, 이번에 기탁하여 주신 쌀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삶의 희망을 부여하고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CBM충청방송은 지난 2005년부터 방송권역인 충남도 7개 시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을 기탁하는 등 어려운 이웃 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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