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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새봄맞이환경대청결 활동 대대적 추진

[당진=타임뉴스]당진군은 『당진시승격, 사회기풍 대혁신운동 및 여성시대 원년의 해』를 맞이하여 전군민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새봄맞이 환경대청결 활동“을 실시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명품1등 당진환경”을 조성한다.



군 관계자는 이달말까지 ‘새봄맞이 환경대청결 활동 주간’으로 설정하고 동절기에 방치․적체되었던 쓰레기, 폐비닐 수초 등을 일제 수거․제거 하기위하여 가용인력과 군, 가곡환경 및 환경공단 당진지사등이 보유한 청소차량 23대, 집게차, 재활용차, 도로노면청소차량 등을 최대한 투입할 계획이다.



우선 18일(금) 06:30부터 약 1시간동안 당진시가지 일원에서 군청 공무원 약300여명이 참여하는 새벽시간 환경대결활동을 실시하고, 이달말까지 당진, 합덕, 송악 등 주요 시가지 도로변 측구등에 대해서는 최신 진공흡입소차량 6대를 임차·투입하여 동절기 도로변 제설 및 구제역 방역 잔재물등을 말끔히 청소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2월 25일(금)은 당진군민 대청소의 날로 지정하여 군민, 공무원, 노인일자리, 공공근로등 가용인력과 기관·사회단체, 읍·면 및 마을단위(자연부락)까지 총참여토록 하여 도심지, 도로변, 뒷골목, 산간계곡, 하천, 항·포구 등에 방치·적체되어 있는 쓰레기, 폐비닐, 농약빈병, 수초, 부유물, 해양폐기물 등을 일제 수거·제거할 계획 이리고 밝혔다



군관계자는 금년 처음 실시하는 새봄맞이 환경청결활동은 새로운 민선5기의 본격적 추진을 위한 분위기 쇄신의 의미를 지니고 잇는 만큼 “내 주변은 내가 치운다는 마음가짐”으로 군민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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