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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동주택(아파트) 건물번호판 설치 완료

[계룡=타임뉴스]계룡시(시장 이기원)는 관내아파트 14개 단지내 195개동에 525개의 공동주택용 건물번호판을 제작·부착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2012년 도로명주소 법적주소 전환에 대비해 공동주택의 각 동별 출입구에 ‘공동주택용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부착사업을 완료해 주민들이 새주소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의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은 각 건물마다 부착해 누구나 인식할 수 있도록 하였으나 공동주택의 경우 정문에 부착된 건물번호판만으로는 새주소 인식에 한계가 있어 20일부터 실시예정인 도로명주소 고지에 앞서 자체 제작한 건물번호판을 부착해 주민들이 새주소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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