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타임뉴스]계룡시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대표 조규옥)이 19일 엄사면, 신도안면 일대에서 고유가시대 위기 극복 시민대상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국제유가 급등으로 우리 경제와 에너지 수급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주부모니터단 15명은 고유가 위기 극복을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3·3·3으로’ 전단지 배포 및 피켓 홍보 가두 캠페인을 전개를 통해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은 평소 생활현장에서 느끼는 여성, 교육, 교통, 문화, 복지, 고용, 안전, 세금제도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생활공감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정부에 제안하고, 현장모니터링 활동을 통하여 모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개발에 직접 참여하는 프로슈머의 역할을 수행하는 행전안전부 주관 모임이다.
주부모니터요원들은 생활에 공감이 가는 정책제안활동과 정책모니터링, 아이디어 제안, 민원신청, 생활공감정책 홍보, 정기모임 및 자원봉사활동 등 오프라인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계룡시 주부모니터단은 지난 2009년에는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우수 모니터단으로 선정되는 등 많은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에너지 적약 3·3·3 운동이란 △안쓰는 조명 끄기△대중교통이용하기△플러그 뽑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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