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타임뉴스]논산시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201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선제적 대응으로 재난에 강한 나라 실현을 목표로 실시하는 재난 대응 종합훈련으로 1일차는 대규모 풍수해 등 자연재해 대응훈련, 2일차는 테러․화재 등 인적재난 대응훈련, 3일차는 지진(해일)대응․재난위험 국민대피훈련으로 진행된다.
특히, 2일차인 3일 오후 2시에는 논산시 연산면 소재 돈암서원에서 7개 기관․단체 100여명의 인력과 10여대의 장비를 투입해 현장훈련으로 진행, 문화재 보호 및 화재대응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시관계자는 “시는 내실있는 훈련을 위해 지난 27일 훈련 참가자에 대해 실무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이번 훈련은 도상훈련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현장훈련으로 관계 기관, 시민단체 등과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구축, 재난대응능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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