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외국인사랑의 진료소가 주최하고 논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과 충남대학병원이 최첨단 이동 진료차량을 지원하고, 충남도 및 논산시 자원봉사센터와 대한적십자사가 급식봉사, 진료안내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날 평소 의사소통과 경제적 이유로 진료가 어려웠던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가족들은 의료봉사진 35명의 내과, 치과(보철), 산부인과, 안과 등 10개 과목 진료, 자원봉사센터의 발 마사지 및 이미용서비스와 쌘뽈여고생들의 안내 봉사 등 체계적인 진료시스템으로 진료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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