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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건설정책 분야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점검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도는 18일 도청에서 ‘정책자문위원회 건설교통항만분과 토론회’를 갖고 올해 상반기 건설정책 분야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정책자문위원과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토론회는 건설정책 분야의 상반기 주요업무에 대한 평가와 더불어 하반기 업무추진 방향 설정을 위한 점검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이날 도는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국토관리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 개발 ▲신 성장거점 장기 발전전략 마련 ▲내포문화권 특정지역 개발 ▲신발전지구 종합발전구역 종합발전계획 등 올해 주요사업의 추진상황을 설명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자문위원들은 박근혜 정부의 국토정책 방향을 정확히 파악해 지방차원의 치밀한 대응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친환경 녹색개발과 연계된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현우 도 건설정책과장은 “주요업무의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면서 사업의 효과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외부 전문가의 자문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자문위원들의 자문을 받아 도민이 행복한 충남을 위한 건설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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