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시(시장 이기원)는 공동주택단지내 이용시설의 효율적인 관리 지원과 공동체 활성화에 필요한 사업으로 5개 단지를 선정하고 8,7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원내용을 보면 단지내 어린이 놀이터 시설보수, 보안등 교체 및 CCTV 설치 등 시설물 유지관리 위주의 사업으로 사업방식은 자부담과 총사업비의 50% 범위에서 단지당 최대 2천만원까지 보조한다.
또한 지난해 11월 단지내 도로와 경로당 유지보수 등 기존 지원 외로 보안등 전기요금에 대해도 지원할 수 있도록 조례가 개정됨에 따라 전기요금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하반기중 수요조사를 통해 지원기준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입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과 효율적인 관리 지원을 위하여 매년 종합계획을 통해 사업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계룡시, 공동주택 지원사업 단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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