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면 배구회(회장 김영길)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마을·직장·단체 등 17개팀 2백여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했다.
극동식 9인제 방식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티센크로프팀이 우승했다.
입장면 지역은 매년 광복절을 맞아 41년간 면민 배구대회를 이어 오면서 배구의 저변확대와 지역화합에 일익을 담당해 왔다.
입장면 배구회(회장 김영길)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마을·직장·단체 등 17개팀 2백여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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