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연습은 군(軍)과 각급 기관·단체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유사시 신속하게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대응태세를 확립할 수 있도록 실전에 대비한 국가총력전 훈련이다.
이에 시는 지난 13일에는 을지연습 준비상황 종합보고회를 16일에는 을지연습 근무자를 대상으로 ‘2013 을지연습 실시요령 및 보안교육’ 등을 실시했다.
이번 을지연습은 19일 첫날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오전에는 정부기관 소산훈련과 오후에는 전시 직제편성 훈련이 있다.
또한, 20일에는 전시 주요 현안과제를 놓고 시청과 육군 3585 부대4대대, 논산경찰서, 논산소방서, 한국전력공사 서대전지사 및 유관기관이 모여 계룡시장 주관으로 토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실제 훈련을 통해 위기능력을 배양하여 비상시 안전한 계룡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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