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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軍문화축제 대비 가로환경조성 ‘한창’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시(시장 이기원)는 2013계룡군문화축제가 열리는 신도안면 계룡대 일원에 꽃길과 꽃단지를 조성했다.

시는 지난달 22일부터 2정문에서 1정문사이 등 9개소의 화단에 메리골드 21만본을 식재하고 군문화축제장에 코스모스길 5㎞와 코스모스 단지 1ha를 조성했다.



앞으로, 연화교차로 등 교량 난간 4개소와 계룡IC 진입로 양쪽 가드레일 등에 설치된 1100여개 화분에 사피니아 1만 3천본을 식재하고 주요 도로변 화분에는 국화 1만본을 식재할 계획이다.

이번에 식재한 메리골드 꽃묘는 환경녹지과 육묘장에서 지난 6월부터 비닐하우스 5동(1,050㎡)에 꽃씨를 직접 파종 생산한 꽃묘로 공급됐다.

시 관계자는 꽃묘 자체 생산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은 물론 예산을 절감하는 등 일거양득의 효과를 얻고 있으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미관 조성으로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축제와 관광자원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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