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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구 자카드산업단지 미분양 용지 분양 추진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공주시가 유구읍 백교리 유구 자카드 산업단지의 미분양 용지 7필지, 21,958㎡에 대한 분양을 위해 팔을 걷었다.

23일 시에 따르면, 2004년 소도읍 육성사업으로 지정돼 2009년 준공된 유구 자카드 산업단지는 전체 분양면적 60,980㎡중 39,022㎡를 분양해 현재 64%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으며 미분양 용지 7필지 21,958㎡라고 밝혔다.



시는 유구 자카드 산업단지의 미분양 용지 분양을 위해 그동안 섬유관련 업종만 분양이 가능하던 것을 지난해 전기장비, 가구제조업, 섬유가공 기계 및 장비 업체까지 유치 업종을 확대했다.

또한 분양 가격을 다른 산업단지의 절반 수준인 ㎡당 69000원으로 낮춰 미분양 용지에 대한 분양을 빠른 시일 내에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황의병 경제과장은 “각종 세미나 등 기업관련 행사시 산업단지에 대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며, “관련기업체 방문, 공문발송 등을 통한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유구 자카드 산업단지의 분양이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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