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이 16일 오전 11시 롯데부여리조트에서 부여군수(군수 이용우) 및 보훈단체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여군에 거주하는 생존 6․25참전유공자 275명에게 호국영웅 기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충남국악단의 식전공연에 이어 기장 전수, 격력사, 축사, 답사, 군가제창(전우여 잘가라),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호국영웅기장 수여식은 6.25참전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국민과 함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기 위한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국가보훈처에서 제작하여 부여군 주관 아래 전수식이 거행됐다.
부여군 전수대상자는 총 615명으로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수여대상자는 부여군청에서 개별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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