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이 19일 오전 11시 논산시청 2층 회의실에서 논산시장(시장 황명선) 및 보훈단체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시에 거주하는 생존 6․25참전유공자 30명에게 호국영웅 기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국영웅기장 수여식은 6.25참전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국민과 함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기 위한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국가보훈처에서 제작하여 논산시 주관 아래 전수식이 거행됐다.
논산시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는 1,233명으로 이번 전수식에 참석하지 못한 참전유공자 분들에게는 국가보훈처에서 올 해 말까지 개별적으로 전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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