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희망근로사업장에 대한 현장체험이 이어져 희망이 전파되고 있다.

17일 오후 1시부터 상리면 고항리 백두대간에서 실시되고 있는 2009 희망근로사업 백두대간 등산로 정비사업장을 방문한 행안부 이완섭 과장과 행안부 직원 3명, 강익한 예천군청 주민생활지원과장과 직원 3명, 일반참여자 10명은 백두대간 등산로의 등 칡을 제거하는 등 정비에 땀을 흘렸다.
이번 현장체험은 정부 관계자가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희망근로 사업장을 방문해 직접 체험하고 지자체의 차질없는 사업추진과 참여자를 격려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행안부 이완섭 과장등 참여자들은 현장체험을 하면서 희망근로에 참여하신 분들에게 무더운 날씨에 충분한 휴식 등을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으며 참여자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6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265명이 46개 사업장에서 희망근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예천군은 25일까지 각 실ㆍ과ㆍ단ㆍ소장들이 담당 읍면 희망근로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체험을 실시할 계획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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