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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동 밤실쉼터 주민들 품으로

구미시 도량동 792-148번지 일원에 있는 노후 불량한 기존 쉼터를 쾌적하고 정겨운 녹지시설로 리모델링하여 ‘09년 12월 초순에 주민들 품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사업비는 190백만원(국비 80, 도비 55, 시비 55)으로 지사님 재량사업비인 도비가 지원되므로 인하여 본 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되게 되었으며, 국비는 희망근로 프로젝트 예산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쉼터 내에는 체력단련시설 운동기구 10종, 정자, 조형물(산, 흔적, 삼각 미로 등) 및 조경수들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예술적 가치가 뛰어남은 물론 볼거리도 많이 있어 쉼터를 찾는 이용객들로부터 아늑하고 편히 쉴 수 있는 도심속 녹지공간으로 거듭났다고 칭송이 자자합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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