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새마을회(회장:우병열)에서는 2009년 12월 10일(목) 청와대에 300자루의 싸리비를 전달할 계획이다.
봉화군새마을회 산하단체인 새마을지도자봉화군협의회(회장:황규태)주관으로 지난달 11월 에 제작한 1,100개의 싸리비중 질 좋은 싸리나무로 엮은 싸리비 300자루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청와대에 회장단 34명이 전달한다.
청와대에서는 작년에 제공한 싸리비를 사용해본 결과 눈, 낙엽을 치우는데 효과가 좋아 올해도 요청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계속 싸리비를 제공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우병열회장은 “청정 봉화의 자연친화적인 싸리비로 청와대와 대한민국이 깨끗해지고 근심걱정까지도 쓸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가능하면 매년 싸리비를 제공해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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