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해평면(면장 김용길)에서는 2009.12.11(금), 10:00부터 해평면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전병철, 김순학)주관으로 사랑의 쌀 24포대(20kg)를 구입하여, 24개리에 있는 불우한 이웃들을 직접 방문하여 따듯한 겨울나기 일환으로 사랑의 쌀 전달 행사를 실시하였다.
매년, 해평면새마을남녀지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결혼이민자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렵고 외로운 이웃에게 가정방문을 통한 생필품등을 전달하는 따듯한 겨울나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해평면장(김용길)은 추운겨울 속에서도 열정과 사랑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여준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하였으며 앞으로도 따뜻한 해평, 사랑이 넘치는 해평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해달라며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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