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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게 사랑을! 인류에게 생명을!

도개면(면장 남동수)에서는 2009.12.14(월) 도개면 자연보호협의회(회장 박병근) 주관으로 바르게살기도개면위원회(위원장 최용주), 도개면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회장 김기철, 부녀회장 백복임) 회원 100여명은 깨끗한 지역 이미지 제고와 낙동강 살리기 일환으로 관재 취약지 및 낙동강 제방 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추운 날씨도 정화활동의 열정을 누그러뜨리지 못하였다. 행사에 참가한 단체회원들은 풀숲과 제방아래 보물찾기하듯이 숨겨진 쓰레기를 수거하였고 행사 내내 회원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사라지지 않았다.



이날 행사는 낙동강 및 소하천에 흩어진 쓰레기 수거를 통해 2차적인 수질오염까지 막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참가한 단체회원들은 쓰레기 수거와 동시에 불법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혀 주민들에게 투기를 막도록 홍보하겠다며 캠페인과 정화활동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자연정화활동 결과 재활용품 0.5톤, 폐기물 1톤 가량을 수거하였다.



남동수 도개면장은 우리의 자연은 후대에게 빌린 것이기 때문에 훼손되지 않게 보전해야하며 자연보호의 최일선에서 정화활동에 최선을 다한 단체회원들을 격려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을 물려줄 수 있도록 힘써주길 당부하였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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