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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전원 삶의 정착지 만들기에 적극 나선다.


영주시는 12월 22일 오후4시 시청 3층 강당에서 두전전원마을조성추진위원회(위원장 주춘환)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하는 MOU는 영주시와 ‘두전전원마을추진위원회’가 영주시 장수면 두전리 산45번지 일원 29,800㎡ 부지에 약 68억원을 투자하여 도로, 상하수도, 오폐수시설 등 기반시설을 갖춘 30가구 규모의 전원마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두전전원마을조성사업은 2010년도에 마을정비구역지정 및 예산을 확보하여 2011년도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특히, 두전전원 마을은 장수면 일원에 조성되는 산업단지 입주기업 종사 예정자와 퇴직 후 전원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서울, 경기, 대구 등의 대도시민들을 위주로 입주 시킬 예정이다.



전원마을 조성사업은 농민, 도시민, 은퇴자등의 농촌정주를 유도하기위하여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농업기반공사 등 공공부문에서 적극 참여 지원하는 “전원마을 조성사업” 에 단지별로 도로,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을 지원하고 주택건축비는 장기저리 융자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완공되면 인구증가 효과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권오정 기자 권오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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