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설맞이 우수농․특산물 판매행사

영주시 안정면 내줄리 영농회에서는 지난 2월 4일~6일과 2월 8일~10일간 2회에 걸쳐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우수농 특산물 판매행사를 서울 지하철 7호선 건국대학입구역와 목동역에서 실시하여 영주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서울시민에 알렸다.

이번 판매행사에서는 우리지역 대표 브랜드인 영주사과, 풍기인삼, 고구마 등 8품목이 참여하여 2.000천700백만원 상당의 매출을 올렸다.



또한 서울도시철도공사 직원대상으로 명절선물용 영주사과를 200백600.000십만원정도 판매하였을 뿐만아니라, 1.000천500백만원 상당의 안정쌀(안정농협)을 택배로 판매하는 매출을 올렸다.



한편 본행사장을 제공한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작년 2월 26일 안정면 내줄리와 1사1촌 농촌사랑 자매결연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영주시 안정면 내줄리 영농회는 지난해 3월부터 6차례에 걸쳐 서울도시철도공사와 함께 영주시 우수 농특산물 홍보판매 행사를 가졌다.



한편 앞으로도 서울도시철도공사와 함께하는 농촌일손돕기와 같은 지속적인 도농교류 활성화로 영주시 농특산물 우수성 홍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