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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School Zone 교통안전에서 치안까지 강화된다

영주시는 보호구역 개선사업과 방범용 CCTV설치로 어린이들의 등․하교길 보행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에 힘써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영주시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 속에서 교통사고로부터 보호될 수 있도록 2004년부터 2009년까지 2,176백만원을 투자하여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13개 초등학교, 6개 유치원, 6개 어린이집 등 총 25개소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또한 올해는 5억 6천만원(국비 280, 시비280)의 예산을 확보해 교통사고, 유괴, 실종 등 각종 범죄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고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내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하기로 했다.



방범용 CCTV는 영주시 관내 13개 초등학교에 설치되며 설치장소는 영주경찰서와 영주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사전 협의와 주민들의 의견수렴 후 위치를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설치되는 방범용 CCTV는 2010년도 6월 완공예정이며, 고화질에 360도회전 기능으로 원거리 감시와 녹화 저장이 가능해 각종범죄로부터 어린이와 주민 보호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가장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고품격 영주시를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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