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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접수 시작

안동시보건소에서는 치매조기치료를 위하여 저소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약제비, 진료비 등을 2010년 4월부터 지원합니다.

치매를 조기 치료함으로써 효과적으로 치매증상을 호전시키거나 증상심화를 방지하여 궁극적으로 노후 삶의 질을 향상을 위해 실시되는 이 사업은 2010년 3월 2일부터 안동시보건소에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접수를
받고 있으며, 60세 이상 저소득 치매노인 중 의료기관에서 치매진단을 받으시고 치매 치료약을 복용하는자 중 본인 부담금 부분 월 3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치매는 무엇보다 예방과 조기발견, 조기치료가 중요한 만큼 시민들이 치매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길 부탁드리며 지원 대상자 여부에 대해서는 안동시보건소(840-5972)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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